2009년 1월 22일 목요일

내 백신은 일하고 있는가?


컴퓨터에 설치되어있는 백신의 성능을 간단하게 실험해볼 수 있습니다.

메모장을 열고,

X5O!P%@AP[4\PZX54(P^)7CC)7}$EICAR-STANDARD-ANTIVIRUS-TEST-FILE!$H+H*

위의 문자를 복사한 후 붙여넣습니다.

그리고 저장 - 파일형식→모든파일로 변환한 다음
virus.exe로 저장하고 바로 스캔되어 백신이 이 파일을 잡아냈다면, 그 백신은 제대로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내 백신은 BitDefender 2009 정품인데, 저장하는 순간 바로 잡아버리더니 컴퓨터 스캔안한지 오래되었다며 경고창과함께 스캔을 시작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BitDefender 2009는 차단하고 바이러스는 아니라는 정보도 내보이는군요. 정말 좋은 백신입니다. ^^
집에는 카스퍼스키 2008쓰는데, 그것도 확인해봐야겠어요.

바이러스 스캔하는동안 잠시 밥먹고 와야겠습니다. ^^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Google Calendar ↔ MS Outlook, Sync

구글의 캘린더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을 싱크하는 프로그램이 구글에서 정식으로 나왔다.

[GoogleCalendarSync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주 간단한 창만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로그인화면Sync Options.

2-Way :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최종 수정내용으로 서로 변환된다.
1-Way (Google Calender to Microsoft Outlook calender) : 구글 캘린더의 내용만 아웃룩으로 반영된다.
1-Way (Microsoft Outlook calender to Google Calender) : 아웃룩의 내용만 구글 캘린더로 반영된다.
Sync every x minutes : 싱크 시간을 설정하는데, 개인의 활용도를 반영해서 넣으면 된다.


평소의 아이콘

싱크 중일때의 아이콘




만약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뜬다면, Windows를 업데이트하거나 다음 사이트에서 Windows NT/2000/XP/2003 Daylight Saving Time Fix를 다운받는다.

http://www.intelliadmin.com/downloads.htm

그리고 다시 싱크를 시도하면 된다.



이게 내가 쓰는 구글 캘린더, 싱크하면...



자, 싱크가 되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완벽한 싱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구글에서 범주를 대신해 여러 캘린더를 공유해서 사용하는데, 싱크가 되는건 첫번째의 대표 캘린더 하나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 캘린더 4개와 공유 캘린더 4개, 총 8개의 캘린더를 사용하는데, 첫번째 일상생활을 적은 캘린더만 싱크가 되었다.

이 점이 수정되었으면 한다... 아웃룩의 범주의 개념으로 들어가서 모든 캘린더가 싱크가 되면 좋을텐데 말이다.

아웃룩을 쓰다가 구글 캘린더가 편해서 왔는데, 완벽한 싱크가 되지를 않아서 PDA에 사용하기 위한 아웃룩 일정을 두번 적는 일이 생겨버렸다.